로그인구현1 Vue 상태관리 (Pinia, EncryptStorage, 라우터) 컴포넌트가 많아지면 데이터를 그냥 props로 전달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직접 부딪혀보기 전까지는요. 부모에서 자식으로, 자식에서 또 자식으로 계속 타고 내려가다 보니 어느 순간 어디서 데이터가 바뀐 건지 추적조차 힘들어졌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상태관리 라이브러리가 왜 필요한지 몸으로 느꼈습니다.컴포넌트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props 전달이 한계에 부딪힌다프로젝트 초반에는 데이터를 부모 컴포넌트에서 자식 컴포넌트로 props로 넘기는 방식이 직관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컴포넌트 depth가 3단계, 4단계로 깊어지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중간에 끼어 있는 컴포넌트는 그 데이터가 필요하지도 않은데 단순히 아래로 전달하기 위해 받아야 합니다. 이걸 props drilling이라고 부르는데, .. 2026. 6.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