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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CD3

Docker CI/CD (원격 데몬, GitHub Actions, 무중단 배포) 저도 처음에는 코드 수정할 때마다 서버에 직접 접속해서 git pull 하고 빌드하고 컨테이너 재시작하는 걸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GitHub Actions와 Docker를 연동해서 자동 배포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성해보고 나서, 그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한 번 세팅해두면 push 한 번으로 배포까지 끝난다는 게 이렇게 편한 일인지 몰랐습니다.도커 데몬을 원격으로 여는 것,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았다일반적으로 Docker는 로컬에서만 쓰는 도구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이번에 dockerd를 원격에서도 제어할 수 있다는 걸 실습하면서 그게 얼마나 강력한 기능인지 직접 느꼈습니다.dockerd란 Docker Daemon의 줄임말로, 컨테이너 생성, 이미지 관리, 네트워크 설정 등.. 2026. 6. 11.
Ansible과 K8s 무중단 배포 (Ansible, 블루그린, 프로브) 서버 10대에 nginx를 수동으로 깔아본 적 있으신가요? 저는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 덕분에 Ansible의 소중함을 뼛속 깊이 알게 됐습니다. 이 글은 Ansible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블루/그린 배포와 Probe를 활용해 무중단 배포를 구현한 과정을 정리한 기록입니다. Ansible이 필요한 이유, 직접 겪어보니서버가 한 대일 땐 SSH 접속해서 명령어 치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관리해야 할 노드가 세 대, 다섯 대를 넘어가는 순간부터 상황이 달라집니다. 같은 명령어를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어느 서버에 뭘 했는지 헷갈리기 시작하고, 결국 실수가 나옵니다. 제가 직접 겪어본 일입니다.Ansible은 스토리지, 서버, 네트워킹 구성을 자동화하는 구성 관리 플랫폼(Confi.. 2026. 6. 10.
K8S 젠킨스 (쿠버네티스 서비스, Kaniko, 파이프라인) 쿠버네티스 위에서 젠킨스를 돌려보기 전까지는 "그냥 파드 하나 띄우면 되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해보니 서비스 타입 하나 잘못 고르는 것만으로도 외부 접속이 막히고, 도커 이미지 빌드 방식을 모르면 파이프라인이 절반도 완성이 안 됩니다. 이 글은 그 시행착오를 정리한 기록입니다.쿠버네티스 서비스 타입과 LoadBalancer의 실체쿠버네티스 파드(Pod)는 기본적으로 클러스터 내부에서만 통신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파드란 쿠버네티스가 컨테이너를 실행하는 최소 단위로, IP가 동적으로 배정되기 때문에 재시작될 때마다 주소가 바뀝니다. 그래서 서비스(Service)라는 리소스가 파드의 이름과 IP를 자동으로 매핑해주는 역할을 담당합니다.서비스 타입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ClusterIP: 기본값으.. 2026.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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